고민상담
50대의 다이어트 참 힘드네요. 조언좀요.
나이가 차니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인가 좀 먹었다하면 1키로는 그냥 늘고 운동해서 빼자니 온몸이 쑤셔서 매일은 못하겠네요. 뭐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살살 유산소 하면서 저녁 덜먹기를 하긴하는데 별 진전이 안보이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다이어트가 힘들어지긴 하지만 꾸준히 하면 체력이 좋어지면서 몸도 균형이 잡힐 거에요. 매일 운동하는 게 효과가 크지만 힘들면 격일로 하다가 조금씩 운동 시간을 늘려보세요. 그러다 매일하게 되면 좋구요.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어도 어느 정도의 양의 음식은 드셔야 합니다
단, 균형있게 섭취하시는 게 좋아요.
50대 해당되어도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 많습니다. 나이들어 신진대사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이를 감안하여 운동 루틴을 계획하고 식단 조절 해야 합니다. 갇기 운동처럼 가벼운 운동은 매일 하는게 맞지만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3-4일 하고 하루 쉬어야 도움이 됩니다. 3끼 식사는 균형 잡히게 먹고 중간에 간식 등 먹지 않아야 합니다.
운동을 매일해야 된다고 하는데 전혀 아닙니다
운동은 나이와 내 몸에 맞게 해야됩니다
50대라면 매일보단 2~3일에 한번씩 꾸준한 패턴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식사량 조절도 중요하지만 식사량 조절보단 그냥 평소처럼 먹고 활동량을 늘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 근력 운동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유산소도 좋지만 근력운동은 필수입니다
근력이 있어야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50대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체중 감량이 더 어렵지만 포기하지 마세요.
살살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저녁 식사 양을 조금 더 줄이면 도움이 될 거예요.
근육량 유지도 중요하니 가벼운 근력운동도 병행하세요.
식단은 단백질 위주로 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도 잊지 마시고요.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꾸준히 하다 보면 조금씩 변화가 올 거예요.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야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무리 없는 근력운동이 필수죠.
스쿼트,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는거, 벽밀기, 밴드 운동 등
일주일에 2~3회, 하루 15분씩만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유산소 만으로는 근육이 빠지기 쉽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대사량이 더 떨어지죠.
식사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중심입니다.
저녁을 덜 드시는 건 좋은데
단백질은 꼭 챙기세요.
생선, 두부, 달걀, 닭가슴살 등
단백질은 포만감도 높고 근손실도 막아줍니다.
스트레스와 수면 관리도 다이어트에 직결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조절 호르몬이 망가집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부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밤 11시 전에는 주무시려는 습관을 들이시는 게 좋습니다.
50대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 감소와 호르몬 변화 때문에 특히 어렵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 가벼운 근력운동, 짧은 유산소를 병행해서 근육량 유지가 중요합니다.
저녁을 덜 먹기보다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식단 조절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도 체중 유지에 큰 영향을 주니 신경 써보세요.
빠른 변화보다는 작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나이 50이 되면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이 아니면 다이어트가 힘든 것 같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어떻게 하든지간에 몸을 움직여 주고요. 식사전 물도 마신후 저탄수화물 음식을 먹으면 그래도 다이어트 효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가장 자주 먹는 영양소 는 권장량만 챙겨드시고요
아침을 꼭드셔야 합니다 먹는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좋구요
그다음 몸에 부담에 안되는 운동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격한 운동말고 30분 빨리걷기 이런걸로 하시는게 좋구요 체력이 일단 초반에 부족하면 나누어서 하시고
그다음 체력이 된다면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50대에 접어들면 다이어트가 어려워지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호르몬 변화, 근육량 감소, 회복력 저하 등 여러요인이 복합적으로 적용합니다. 관절이 부담된다면 빠르게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부터 시작하세요. 근력운동은 필수입니다. 50대 이후 체중감소보다 중요한 건 근육 보존입니다. 탄력줄, 맨손 스쿼트,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기 등 쉬운것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