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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이렆마이셆ㅎ

아이렆마이셆ㅎ

남자분들의 찐사랑? 첫사랑이 궁금해요

1) 남자들은 찐사랑을 한번 겪고나면, 그 어떤 다음사람이 나타나도 그 찐사랑 전여친만큼처럼은 마음이 안생기나요?

2) 남자들은 현여친이 있어도 찐사랑 전여친이 돌아오면 마음이 다시 그 여자한테로 흔들릴까요?

3) 그 당시에는 그 전여자친구가 찐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현여친이 됐든 방금 막 헤어진 전여친이 됐든 , 다른 사람이 찐사랑(첫사랑)이 될 수 있나요? 찐사랑했던 상대가 바뀔 수도 있나요?

4) 찐사랑 전여친을 완전히 잊지 못해서 마음 한켠에 자리 잡아있는채로 다른여자를 만나다가 그 여자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그 새로운 여자를 놓치게 되면 후회는 할까요? ( 본인한테 정말 순수하게 직진으로 다가온 사람)

5) 정말 사랑했던 여자는 못 이기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1)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고 하죠.

    아무리 이전에 만났던 사람을 많이 좋아했고 그리워한다고 한들 새로 만나는 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하게 되겠죠.

    2)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낀다면, 그럴 일은 없겠지요.

    3)

    '첫사랑'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처음 했던 사랑, 처음 좋아했던 사람이기에 바뀌지는 않겠지요.

    이전의 사랑은 찐 사랑이고 지금 사랑은 찐 사랑이 아니다 라고 말할 수는 없는 부분 같습니다.

    이전에 만나던 사람에게도 최선을 다했듯이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도 최선을 다한다면 둘 다 사랑이겠지요.

    4)

    무슨 질문인지 잘 모르겠으나 과거에 얽매여서 현재 자신의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언젠가는 후회할 수 있겠지요.

    5)

    좋아하는 사람의 이전 여자친구가 굉장히 매력있고 좋은 사람인가 보네요.

    많이 신경쓰고 걱정하고 계신 것 같은데, 답은 간단합니다.

    작성자님이 더 매력있고 좋은 사람이 되면 될 것 같습니다.

  • 하나의 논리가 틀려지면 다른 것도 항상 문제가 생기는 법이지요

    솔직히 찐 사랑이라는 것도

    그것이 어느 정도인지를 그때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고

    지났기 때문에 그 가치를 상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어떤 경우는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집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기억은 지울 수는 없지만

    그리고 쉽게 지워지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특히 남자의 경우는 첫사랑이 그렇죠

    그러나 나이가 들고

    그리고 더 좋은 상대를 만나면

    대부분은 기억의 저편에 머물러만 있을뿐

    크게 앞으로의 연애 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남자 개인 성향에 따라 많은 반응 보이는 질문인데 1) 여자친구에게 찐사랑 느끼고 어떻게 헤어지는냐가 중요한데 내 잘못이 있고 시간이 흘러 내가 조금만 더 잘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있으면 실제 오래토록 감정 가지기는 하지만 시간 지나면 결국 잊어버리고 새여자친구에게 전여친 못해준 거 전부 잘해주고 노력합니다. 2) 지금 여친이 매우 중요하지 이미 끝난 관계 전여친 돌아오더라도 받아들이지 않는게 대부분입니다. 3) 비록 전여친과 찐사랑을 나누었지만 현여친이 생기면 지난 간 것은 잊고 현여친과 찐사랑 되도록 노력합니다. 4) 사람 감정은 비워야 새로운 감정이 들어오는데 새여친 사귀는데 전여친 몾잊어 헤어지면 시간 지나서 반드시 헤어진 것을 후회합니다. 5) 정말 사랑했던 여자는 못 잊기는 하지만 결국 시간이 약이며 평생 가지는 않습니다. 질문자님 좋아하는 남자가 얼마 전 헤어지고 그 남자와 잘해보고 싶어 하는거 같은데 지금 당장 만나면 잘못하면 감정 쓰레기통 될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다른 여자가 먼저 다가서서 사귀는 것도 걱정하는거 같은데 결국 후회하지 않을 선택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1.찐사랑을 겪었다고 하더라도 다른 더 깊은 만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찐사랑인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찐사랑이라는건 지금의 사랑이 찐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2.현여친이 있고, 헤어진 전여친을 만난다고 해서 마음이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죠.

    3.찐사랑의 상대는 바뀔 수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사람에게 모든 혼신을 다해서 사랑했다고 하지만, 다른 이성에게 다른 형태의 찐사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아무래도 전여친에게 미련이 남아있다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할겁니다.

    5.정말 사랑했던 사람한테는 못이기는건 없습니다. 두분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 남자의 사랑은 '누적형'입니다.

    • 찐사랑 이후: 마음의 크기는 같아도 사랑의 방식이 더 성숙해질 뿐입니다.

    • 흔들림: 미련과 사랑은 다릅니다. 추억은 흔들려도 현재가 소중하면 안 돌아갑니다.

    • 갱신: 찐사랑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더 깊은 인연을 만나면 바뀝니다.

    • 후회: 곁에 있을 때 잘해준 사람을 놓치면 뒤늦게 가장 크게 후회합니다.

    • 결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 '지금 내 곁에서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