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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빚이좀있는데 부모님 병원비로 또 대출을 받아야한답니다.
지금도 대출이자로 많이 들어가는걸로알고있거든요 근데 이친구가 주위사람들에게 손도 안벌리고 스스로 해결하려고합니다.
그러다보니 더욱더 상황이 안좋아지는데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요한스컹크275
안녕하세요
일단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습니다
금전적 관계는 실망을 부르고 이로인해 관계가 틀어질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분께서 돈의 여유가 되고 그냥 줬다고 생각될 정도이고 혹여 이걸로 친구에게 한치의 고마움을받겠다는 마음이 전혀없다면
그정도로 줄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부모님 병원비로 대출이라니깐 좀 안타까운 마음이 있긴하네요 모쪼록 좋은 날이 오길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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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 손을 벌린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쉽지 않다고 생각 돼요
괜히 빚을 지는 기분일거고요.
무리해서 억지로 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안 좋아할수도 있고요.
한번 친구에게 조용히 1:1로 말을 꺼내보고 결정해보는 게 어떨까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소년입니다.
친구분에게 너무나 고마운 친구네요.
바로 갚지 말고 좋아지면 갚으라고 하세요.
고집 센 친구라도, 금리 높은 대출보다 한결 나을 거에요.
친구 자존심은 건드리지 마시고요.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저라면 친구들과 의견을 모아 십시일반 도와줄것 같네요.
다만 가능하면 제대로 일 할 환경을 만드는 도움도 줄것 같아요.
급여가 괜찮은 직장을 소개해주든지 저금리를 알아봐 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