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오늘좀 몬가기분이그랫는데요이건괜찬은걸까요??
오늘 엄마랑저희남편이랑 제애기랑같이장구경사서살거사고 햇는데요 오늘좀남편눈치보엿던게잇엇는데요 전가끔 저희가족이 사정형편알고돈조금씩주고도하는데요 문젠남편은돈이없는데전돈이잇으면서 안쓰니깐 그게남편눈치가보엿던데요 오늘갑자기 제지갑이그때돈조금 쓰고남아잇엇는데요남편한톈별로 돈쓰고싶은건업고도해서 이야긴안하거든요오늘 제지갑열게댄거우연히남편이좀바서 눈치가보엿던데요 이건 신경쓸건없는거져??아니남편이돈없는건 남편이 돈관리도못하고아버님이다해주고잇으니 남편은잇음잇는대로 없음없는대로지내야하는게좀 맞는거아닌걸까요??전그나마저희가족이라 저형편도알기때매돈도주고 마니도와주는거라 저한텐좋은거져 저희남편은 제가생각하기엔안쓰럽지만 어쩔수없는부분이만다생각도들어요 저희가족도저희남편다챙기고 그래도엄청신경써주고도하는데요 남편은미안하고 고마운감정 그런건좀없는듯도하니 해주고챙겨도보람이좀없는거란생각도 좀은들져..그치만 제남편이니너무안좋게만저도생각은안하려하는데요 좋은쪽생각도하려 노력은해야져..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편분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데, 남편은 돈이 없다는건가요?
질문자님은 지갑에 어느정도 돈을 가지고 있고요?
그게 문제가 될 이유가 전혀없는것 같네요.
서로 각자 지갑은 알아서 잘 관리하시면 됩니다.
남편분이 돈관리를 못해서 돈이 없는데, 자신에겐 돈이 있다는것이 눈치보일 일이 뭐가 있나요
남편은 다 쓰고 빈털터리일텐데요. 있으면 있는대로 다 썼으니 없는것인데, 왜 아내의 지갑까지 넘보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눈치를 보시는가요?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돈 관리 잘 하시면 됩니다.
지갑을 사용한 상황을 남편이 보았더라도 가족 형편을 알고 도운 부분은 잘못이 아니라고 봅니다. 남편의 경제 사정과 지출은 별개이므로 눈치 볼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관계 불편이 느껴지면 감정 표현 방식의 차이로 이해하고 상황을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