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에 질문을 해서 날아온 답변인데요.
현재 대한민국 사정이 비슷한 거 같아요.
재정적자 확대 되어서 조정 중인 거 종종 뉴스 나오고
국가부채 증가라는 것은 재작년에 엄청나게 떠들다가 결국 1000조 넘어가는 거 계속 말하니깐
국민들 사기 떨어뜨린다고 이제 나오지도 않죠.
사회복지 및 공공 서비스 축소는 무료 와이파이라던지 복지차원에서 주던 것들 감면하거나 삭제시키고
있고요.
경제 성장 저해는 옆나라 중국에서 지들 GDP유지하려고 물건들 무작정 뽑아내다보니 본의아니게
한국에 기업들 단가 후려치기 당해서 줄줄이 고사되고 있어요.
신뢰도 하락은 아마 열심히 국가 정치인이나 기업인들이 자신의 위신과 운영빨로 메우겠죠.
인플레이션 위험인데... 이게 현재 외국 증시에 몰빵해서 국내증시가 나락을 가버려서 국가에서 외국 증시에
대한 세금을 환원해주는 절세혜택이 있었는데 그걸 삭제해버리겠다고 하죠.
점점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가오는데 아무도 모르죠. 점점 국가의 돈을 썩어버릴꺼라... 어딘가 투자할 곳도 없다고
하고, 결국 코인... 근데 코인이 나락가는 경우가 많아서... 비트코인은 그나마 믿을 수 있다는데... 에효
돈없는 무직백수인 저는 그저 직장찾아댕길꺼 찾으면서 틈틈히 이렇게 글 검색하고 이슈 정리해서 글쓰고 있네요.
암튼 그렇습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