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혹적인왜가리121
진짜 나이가들면 운전하기 힘든걸까요!?
요즘 교통사고 난거보면 70세이상 운전자가 보행로를 덮치거나 하는 사고가 많더라구요 조심히 운전하면 그런일이 없을거 같은데 나이가 들면 어쩔수가 없는 건지.. 정말 나이가 들면 운전하기 힘들까요? 아니면 케바케일지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게되면 내의지와 상관없이 노화로 인해 반응속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인지도 둔해지게 되서 상황판단도 느리게 되죠~ 그래서 65세이상 노인이되면 점점 운전을 하는 횟수를 줄이게 좋구요 70세이상이면 운전을 하지 않는게 오히려 안전하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9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나이만으로 운전능력을 판단할순없어요.
케바케니까요.
다만 평균적으로 나이가 70세정도면 운전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라고 합니다.
아마도 노화에따른 인지능력도 조금씩 떨어져서 어쩔수없는것같아요.
서글프죠 나이가 들수록.인지능력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엢네요 저조차도 매일 운전하지만 40대이고 운전한지 17년정도 됐는데 운전 솔직히 귀찮아요 저희 아빠도 곧 70대이신데 한쪽눈은 잘보이지도 않으세요 그럼에도 출퇴근을위해 운전하시는데 몇년후면 아마 제가 못하게 말릴것 같아요
케바케라고 생각이 들지만.. 노화로 인한 인지능력 저하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아요..!
저는 사람마다 인지능력 기능에 노화 속도나 능력치가 달라 케바케라고 생각을 하거든용 조심하더라도 도로 위에서 운전을 하면 크고 작은 돌발상황은 꼭 생기니.. 70세 이상 분들은 운전능력 검사 같은 걸 자주 하셔서 능력치를 검사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용
항상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나이가 들면 상황판단 능력이 떨어져서 운전 능력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실제로 고령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사고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그요. 고령 운전자의 경우 주기적으로 운전 능력에 대한 검증을 받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나이드신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사고 건을 보면 나이드신분들이 없진 않죠
많긴 한데
몸도 예전같지 않고
운전같이 순간적인 판단능력이나 인지하는 능력에 있어서
반응이 느려지니까요
나이가 있으신분들은 아무래도 몸의 반응속도가 느려져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급히 사고위험이 있을때 대처가 힘들다고 생각하여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젊었을 때는 서울가게 되면 거의 혼자서 운전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못해요. 왜냐하면 힘들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내 나이도 만65세인데 마음은 뻔한데 우리 몸이 그렇게 따라주지 않아요. 늘 다니는 도로인데도 한번 빠질뻔 했습니다. 그것도 오른쪽으로 핸들을 돌리는데 차바퀴가 테두리를 넘어가는 것같어서 어른 바같쪽으로 핸들을 돌렸기에 빠지지 않았어요. 그렇지 않았으면 실개천에 빠졌을 것입니다. 그것도 밤에 가로등도 없는 곳이지요.
나이가 많다고 다 운전하는 게 위험한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순간 판단하는 능력이나 빠르게 핸들을 조작하는 등의 행동이 더뎌지는 건 사실입니다. 집안 어른들을 봐도 젊었을 적 내로라하는 운전 실력을 가지셨던 분들도 나이 드시며 잔 사고도 많이 내시고 운전을 자신없어 하시더라구요.
상황 판단이 느려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이 낮아져서 운전하기가 조금 힘들어지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조심히 한다고 해도, 돌발 상황은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들을 빠르게 해결하기 어려우니..
안타깝지만 운전자와, 상대방을 위해서라도 운전을 삼가는게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
반응속도, 판단능력, 사고 대처능력 등 운전할때 필요한 능력들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몇달 전 운전관련 자격증 따면서 시험전 운전 가능한지 시험 보는게 있었는데, 그게 반응속도며 인지능력 이런 시험이였고
그 시험이 통과되야 자격증시험을 볼수있는 구조였는데 확실히 자격증 시험 볼때보니 나이드신 분들은 몇 없으셨어요
분명 운전능력시험 볼땨는 많이 계셨는데 ,,,
부적합 받고 시험도 못 보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적어봅니다
아무리 조심하는 베테랑 운전자라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신체적,인지적 한계 때문에 힘든거 같아요ㅠ
도로교통공단 연구 결과 고령 운전자의 인지 능력은 70세를 기점으로 상황인식 및 위험 지각 능력이 눈에 띄게 저하 된다고 해요.
그렇다보니 돌발상황시 머리로는 '멈취야지!'하지만 몸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또는 페달오인을 했을 때 대처가 늦어져 대형사고가 발생하죠.
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도 직결되어 있다보니 자신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운전 제한이나 면허 반납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나이 때문이라기보다 나이가 들면서 반응속도나 시야, 판단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젊을 때는 급하게 사람이 튀어나와도 바로 브레이크를 밟는데, 나이가 들면 그 몇 초의 차이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죠. 그래서 70~80대 운전자 사고가 뉴스에 자주 나오는 것 같고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고령 운전자분들이 모두 위험한 건 아닙니다. 실제로 평생 무사고로 운전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결국 사람마다 차이가 큰 것 같아요.
다만 운전은 본인이 조심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순간적인 대처 능력도 중요해서, 나이가 들수록 스스로 운전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확실히 운전이 힘듭니다. 시력저하, 시야 좁아짐, 멀티태스팅도 어려워지고 돌발 상황 대응도 어려워지죠 특히 인지 및 반응 속도에 문제가 확실히 오는 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신체의 반응속도나 인지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전을 하면서 미리 도로의 상황을 다 파악하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면
60~70대는 사고율이 높아질수 밖에 없고 실제로도 그런 통계가 나타나고 있습ㄴ디ㅏ.
그런 것 같긴해요
저희 아버지도 육십 넘으셨는데
운전하기는 하셔도 예전에 비해 힘들다는 얘기
엄청 자주 하시는 것 같아요. 장거리 운전은 생각도 안하시네요. 근데 요즘 사고는 그정도의 거리 운전은 아닌 것 같아서 좀 신기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