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없이 신용카드를 갚고 있는데 신용점수가 내려간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용점수 변동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신용카드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카드값도 연체 없이 계속 납부하고 있습니다. 따로 대출을 받은 적도 없고, 큰 금융 거래를 새로 한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최근 신용점수가 내려가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신한카드 한도 내에서 후불 결제처럼 사용한 금액이 있었고, 그 부분도 정상적으로 갚아 나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드값은 연체하지 않았는데도 신용점수가 떨어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예전에 SNS 입출금 통지 요금처럼 소액 요금이 연체된 이력이 있었는데, 이런 소액 연체도 신용점수 하락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입니다. 금액이 크지 않아도 연체 이력이 남으면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신용카드를 연체 없이 사용해도 신용점수가 내려갈 수 있나요

2. 카드 한도 사용률이 높으면 점수가 떨어질 수 있나요

3. 대출이 없어도 신용점수가 하락하는 경우가 있나요

4. SNS 입출금 통지 요금 같은 소액 연체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5. 이런 경우 신용점수를 다시 올리려면 어떤 점을 관리해야 하나요

단순히 “연체가 없으면 신용점수가 무조건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다른 요인도 있는 것 같아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금융이나 신용평가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설명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의 경험입니다.

    신용점수가 낮아지는 경우

    수입이 줄었거나

    직장이 바뀌었거나(상장사에서 비 사장사)

    소액이라도 3회정도 연체가 있었던 경우

    저는 직장이 바뀌면서 신용등급이 낮아졌습니다.

    필요히시면 금융사에 직접확인히시는것이 좋습니다.

  • 혹시 최근에 카드를 해지하는 경우에 하락할 수도 있고 카드 한도를 최대에 가깝게 사용해도 신용점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출이 없어도 휴대전화 요금, 건강보험료, 세금 등을 지속적으로 연체하면 신용점수에 반영됩니다. 추가로 10만 원 이상, 5영업일 이상 연체되는 경우 신용평가 회사에 정보가 공유되어 점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통신비 납부 내역이나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을 제출하시고 요금같은 거 밀리지 않고 사용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