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일요일에는 생고기를 안파는 곳이 많나요?

예전에는 소의 도축일에 맞춰서 육회나 생고기를 판매했기에 일요일은 못먹었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요즘에도 일요일에는 생고기를 안파는 곳이 많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도 일요일에 육회나 생고기를 판매하지 않는 곳이 꽤 있습니다. 아예 소 잡는 날을 정해서 해당 날에만 판매를 하는 정육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해당 정육점에 전화나 검색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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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도 도축하지 않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생고기를 판매하지 않는곳이 많습니다.

    육회는 양념을 하므로 이런 제약은 없습니다.

    생고기를 진짜 즐기는 사람들은 토요일이나 일요일 판매하는 생고기가 있더라도 피할듯 합니다.

    맛이 일단은 그날 잡은 고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도 생고기(뭉티기로 불림) 즐기지만 토,일요일은 피하고 있습니다.

  • 요즘에도 도축장들이 주말에는 쉬는곳이 많아가지고 일요일에는 생고기 구경하기가 참 힘들어요. 물론 요즘은 유통이 좋아져서 미리 떼어다 파는 집들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당일 도축한 그 쫀득한 맛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대구나 이런데 유명한 뭉티기 집들도 일요일엔 문닫는 경우가 허다하니 평일에 가는게 맘 편할거에요.

  • 요즘은 예전만큼 도축일에 엄격하게 맞춰 생고기 판매를 제한하는 곳이 많이 줄었어요. 대부분의 고기집이나 마트에서는 신선한 고기를 꾸준히 공급받기 때문에 일요일에도 육회나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지역이나 가게 특성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일요일에 생고기 판매가 제한되는 경우는 드문 편이에요.

    과거에는 도축 후 일정 기간 숙성 등을 고려해 신선도 관리가 더 엄격했지만, 요즘은 냉장, 냉동 기술과 유통 시스템이 발달해서 주말에도 신선한 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죠. 만약 생고기를 꼭 맛보고 싶다면 미리 전화로 가게에 문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질문자님도 맛있는 생고기 드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