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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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절도사건을 보도하는 한국 기자들은 나폴레옹과 나폴레옹3세를구분하지 못하나봐요?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사건을 보다 보니 나폴레옹 황제 일가의 보석이라고 나와서 전 우리가 아는 그 나폴레옹이라고 알았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그 나폴레옹이 아닌 나폴레옹의 조카였던 나폴레옹3세의 왕후였던 이의 보석이드거누요.

이걸 보니 우리나라 기자들이 좀 한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뭐 절도사건이 중요사항이긴 한데. . .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사례는 국내 다수의 기자들의 역사적 맥락에 대한 이해 부족과 검증 과정의 부재를 보여주는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루부르박물관 절도 사건에서 '나폴레옹 황제 일가의 보석'이라고만 표현한 것은 독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사실관계의 단순화 혹은 생략 문제이죠.

    정보 전달의 오류를 넘어서 기자의 기본 교양과 배경 지식의 중요성, 보도의 정확성을 위한 검증 절차의 부재를 드러내는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