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행복하게살자
아이가 사춘기 접어들며 말을 안 들어요
아이가 사춘기 접어들며 말을 안 들어요
중1 올라가는데 방문도 매일 잠그고 얘기도 잘 안해요. 사춘기라고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지만 서운한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남자아이인데 공부도 요즘들어 스스로 잘 하던 아이가 게을리하는거 같고 걱정이 많아요. 어떻게 아이랑 가까워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춘기때는 가급적이면 아이만의 공간을 인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그 공간에 침범을 하게 되면
서로 감정만 쌓이고 쓸데 없는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로인해 성격도 바뀔 수도 있고 가족과의 유대관계 역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점점 성장하며 성숙해지는 시기이니
아이의 독립된 공간을 인정해주시고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수직적 구조가 아닌
수평적인 구조에서 대화로 모든 것을 해결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모의 입장이 아닌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사춘기 시기는 지극히 정상적인 성장 과정이지만 부모 자식간에 마찰이 심하면 시간이 지나도 마음의 상처로 남게되거나 정서 발달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고 요즘 말로 사바사 케바케라고 하죠. 엄마 본인이 누구보다 아들의 성향을 잘 알테니 많은 대화를 나누시고 인내와 사랑으로 기다려 주세요. 부모에게 사랑받고 신뢰를 가진 아이는 사회에서 극복하고 이겨나갈 힘을 가지게 됩니다. 아이에게 깊은 사랑과 믿음을 주세요.
우리손주도 중2 올 라가는데 똑 같아요
우리손주는 화장실문 방 문 다 걸어잠그고 핸드폰 봐요
문 멸라고하면서 문 부순다고합니다 문 부수지 않을거 아니 본인은 느긋하고 저만 애가 타죠
사츤기라 그러러니 하지만 공부도 중3과정은 중2과정과 달리 많이 어려워지는데 게임만 열심히 하니 나도 큰 걱정이예요 낙타를 물에 끌고 갈순 있어도 물은 자기가 먹어야 한다는 말을 하루에 10번은 하는것 같아요 학원숙제 할때요
숙제할 때 제가 같이 보초 섭니다
아이만에 공간은 주세요 부모님도 어린때 저런때 잇지 않앗나유 성적은 일딴 1학기는 지커 보시죠 공부는 꾸준히 하라고 말만 하시고 성적이 나쁘면 2학기는 학원 보낸던가 등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면 당연하게 방문도 잠그고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요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인정해주세요 간섭을 최대한
하지 않는것이 좋은관계를
유지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하는
시기가 온것이죠
지켜봐 주시고 간섭안하는
훈련을 엄마스스로 해야 될겁니다 속에서 답답함은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