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거 엄마한테연락갔는데 어떡해요

저는 엄마가 이혼해서 엄마랑 따로사는데 오늘 엄마랑 여행가기로했는데 오늘 학교에서 담배걸려서 원랜 아빠한테연락가야하는데 아빠랑사니까 엄마한테전화가갔어요 여행하면서 불편할거같고 그냥 모르겠어요 엄마만큼은 저 담배피는거 몰랏으면좋곗는데 어떡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는 것은 잘못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부모님에게 연락되었다면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앞으로 피우지 않겠다고 하는 것이 현명한 생각이라 판단됩니다.

  • 학교에서 엄마한테 연락 이 갔는데 모르실 리가 없겠죠. 엄마랑 여행가기로 했기 때문에 당연히 만날 거고요, 성인이 되면은 담배 피워도 걱정은 하셔도 못 피게 막지는 않으실 건데, 청소년 시기에 담배를 피면은 정말 건강에 좋지 않아서 걱정하실 거예요 .그냥 궁금해서 한번 피어 봤다고 말씀하시고 성인이 되어서 피셨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담배를 피우다가 학교에서 선생님께 걸렸으면 이기회를 이용해서

    담배를 끊으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저도 담배를 피우다가 9년전

    담배를 끊었는데요 건강도 많이 좋아지고 냄새도 나지 않아 너무 좋은것

    같아요 부모님께 담배를 안피우겠다고 약속하고 이참에 담배를 끊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담배를 피우는것은 건강에 안좋아요 될수 있으면 피우지 말고 이미 엄마가 알고 있으면 미리 말을 하는것도 좋아요 자수하여 광명찿자는 말도 있잖아요~~

  • 담배를 피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해보시고 노력을ㅊ해보세요. 결국 본인의 의지에 따른것이니까요. 성인전까지는 안피는겇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