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가 아무리 얇다고 해도 반으로 접게 되면 두께가 두배가 되게 됩니다. 면적은 반으로 줄게 되구요 실제로 접게 되면 6번에서 7번째 이후로는 접는게 불가능해집니다. 물론 12번째 접은 사람이 기네스북에 등재가 되어 있죠
자 그럼 수학으로 이걸 확인해볼수 밖에 없습니다.
얼추 종이 두께를 0.1mm라 하고 0.1x2에 n승만큼 접는다고했을때 10번만 접어도 벌써 10cm가 넘네요
여기서 종이에 크기 접히는 반경 재료에 탄성치 다 제외하고
그럼 20번 접게되면 10485cm로 웬만 빌딩 높이구요
30번이면 10737418cm지구의 성층권을 통과해야합니다.
42번이면 43980465111cm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가 됩니다.
그럼 접을때 에너지는 어디로 가느냐는 에너지가 어디서 발생하느냐를 먼저 아셔야합니다.
종이 자채에 존재하는 에너지는 위치에너지와 무게등이 있겠지만 접는행위로는 위치나 무게등이 변하지 않으니 에너지에 변동은 없겠죠 그럼 접는 사람에 에너지밖에 없는데 몸으로만 접는것인지 전기나 다른 에너지원으로 기계를 사용해 접는지에 따라 다르겠죠 기계를 썼을때는 결국 열이나 소리 위치에너지로 다 변환이 되겠죠 에너지는 서로 바뀌는것이지 소멸되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