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은 왜 말이 많은건가요....

할머니들은 왜 남에게 간섭이많고 오지랖이잇고 잔소리를 하는이유가 뭐에요...? 막 계속 말걸어서 궁금해서요. 어떻게대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할머니들이라고 말이 다 많지는 않습니다 말이 많은 할머니가 따로 있지요 왜 말이 맞냐고요 원래 말이 많은 사람이라 말이 많은 거예요

    지나가는데 말을 걸었나요

    그러면 너무 귀여워서 말걸고 싶어서 그랬을 거예요

    본인들이 그 시절을 살아보니 그때가 가장 예쁘고 귀엽고 아마 그 생각이 나서 말 걸었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너무 귀여웠던 것 같아요

  •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 받으시는게 편합니다

    옛날 당시의 사상의 영향도 있고 나이가 들어서

    아마 그러실검니다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면 받으시는게 편합니다

    옛날 당시의 사상의 영향도 있고 나이가 들어서

    아마 그러실검니다

  • 받아 주실수있으면 받아주세요

    너무 귀찮다고 생각지 마시고요

    할머님 입장에서 외로워서 일수도 있고

    하물면 자식이나 손주같아서 그럴수 있으니깐요

  • 모든 할머니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사회적 관계가 줄어들고 일상의 관심사가 주변 사람들에게 집중되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는 가족을 돌보고 집안일을 책임지던 역할이 컸다 보니 ‘챙겨주는 것=관심과 애정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본인은 걱정해서 하는 말인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간섭이나 잔소리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세대 차이 때문에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기보다 자신의 경험을 기준으로 조언하는 경우도 많고요.

    대처법은 논쟁하려고 하기보다 ‘네~ 알겠습니다’, ‘한번 생각해볼게요’ 정도로 받아넘기는 게 가장 편합니다. 설득하려고 할수록 대화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