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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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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으로 돌리면, 본인의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걸까요?!

사람들은 보통, 무언가 일에 대한 실수가 발생하면 본인 스스로 감내하거나,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남의 탓으로 종종 돌리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본인이 책임지기 싫은것? 회피의 일종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본인 스스로가 책임을 회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한 사람일 수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미안하다는 말을 입에서 뱉는것을 극도로 꺼려하는 분들인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 중에 미안하다는 말을 정말 안하는 분이 있는데 어떤분은 아예 과묵하거나, 어떤분은 정말 질문하신것처럼 남의 책임으로 돌리려고 말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탓은 주로 자기 방어의 심리로서, 실수로 인한 불안감이나 수치심을 덜어내기 위해 나타납니다.

    책임의 회피이자 자존감을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행위이지만,

    반보되면 성장 기회를 놓치고 인간관계의 신뢰도 약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남탓하는건 자기방어의 일종이라생각해요. 결국은 본인의실수를 덮고자 하는행동이라 주위사람들은 별로라고도생각하구요. 버릇이자 습관이고 그사람의인성이라생각해요

  • 남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의 시선 + 본인 마음이 편해지고 싶은 심리가 작용한다고 보입니다. 내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다른 사람들이 나는 실수가 많은 사람으로 볼 거 같고 또 나 스스로도 마음이 좋지 않아 남탓을 하는 것이죠

  • 자기가 피해받는걸 꺼리고 남한테 떠넘기는 이기적인 행동인거죠 책임감 없는 사람들이 꼭 그런식으로 행동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업보로 다 돌아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