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 옛직장 상사있는 곳 가서 상사를 뵙고 오는게 도리인지 참 궁금하네요.

당시 별로 좋은기억도 없고, 안맞는 사람인데 그럼에도 돈받았으니 연락하는게 맞다고? 보통 그러나요? 이친구가 그냥 그런 스타일이라 그런거 같은데 보통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전 직장의 상사가 돈을 준게 아니라 사장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요.

    좋은 기억이 없는 상사에게 굳이 인사를 하러 갈 필요가 있을까요? 관련업종에 종사한다면 이래저래 얼굴 한번쯤 볼 수 있을지도 모르니 인사치레하는건 맞다고 봅니다만, 전혀 연관없고, 불편한 상사였다면 굳이 인사하러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그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옛 직장 상사를 만나러 가는 게 도리인지에 대한 질문은 정말 개인적인 부분이긴 해요.

    돈을 받았다고 해서 꼭 연락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예의나 도리를 생각하면 인사 정도는 하는 게 좋을 수 있어요. 특히 그 상사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더라도, 예전에 함께 일했던 기억이나 경험은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상사에게 간단한 인사나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만약 정말 만나고 싶지 않다면, 간단한 연락만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결국, 자신이 편한 방식으로 결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 돈을 왜 받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먼저 알아야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와 액수에 따라서 문자만 보내도 되고 직접 찾아 보는 것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