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년이 지나도 연락하는 옛 회사 상사ㅋ

회사가 ㄱㅈ같아서 이직결심하고 헤어진상사 지도 딴대로 갔어요 1년뒤 같이 일해보자고 엄청꼬시더라구요. 그냥 무시했는데 채용시즌만되면 계속 연락하는 ㅇㅅㅋ 믿거가 정답이겠죠? 사람좋은척만하지 권모술수 쩔던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날아라가오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가오리님, ㅋㅋㅋㅋ 저도 그런 옛날 상사가 있는데요,,, 그냥 아 네, 근데 지금 다른 일을 해서요 ^^ 라고 말하면서

    무시합니다. 이 후에 계속 다 본인의 일상을 자랑하듯 얘기하곤 하는데 다 무시합니다 ㅎㅎ 답도 없어요 그런사람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들어간다 해도 어차피 같은 이유로 또 어려움을 겪으실것입니다

    차단하시거나 정중하게 연락을 그만하라 요청하시고 새로운곳에서 좋은 인연 만드시는게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베짱이251 입니다.

    5년 전 회사가 너무 안 좋아 이직 하실 때 권모술수 난무한 직장 상사 지금 같이 일 하자고 연락 오면

    믿고 거르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다시 같이 일 하면 그 때 안 좋은 경험으로 결국 그만 둘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주변에 생각외로 그런사람이 진짜 많더군요 정작 제대로된 보수는 주지않으면서

    노예처럼 부려먹으려고 일로와라 챙겨주겠다 뭐하겠다

    하지만 막상 가면 챙겨주긴 개뿔 자기일을 짬떄리기 일수이지요.

    그런 사람은 거르는게 답입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평소 생각했을 때 맞지 않거나 특히 권모 술수가 심하다고 하셨는데 그런 사람들하고는 솔직히 오래 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끝맺음을 할 때 확실하게 해 주시고 다시 연락 온다면 저 같으면 연락을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그래도 질문자님을 좋게본것같습니다,

    때문에 계속 질문자님에게 푸쉬를 넣는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생각하기나름입니다,

    조건이 좋다면 한번 가보실만하고.

    아니시라면 현재 직장에 다니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