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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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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조건 부부나 양가 부모들이나 아들보다요?

요즘 딸이 대세고 최고이고 대접 무조건 사랑 많이 받고 아들 낳아봐야 무조건 다 소용없고 아들 싫어하고 딸을 요즘 더 좋아하는 건 무조건 사실이고 딸이 제일 귀하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민정 보육교사

    이민정 보육교사

    열린유치원

    요즘 사회 분위기가 예전과 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아들과 딸의 가치에 우열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의 성 역할 기대가 줄어들면서 딸ㄹ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면은 있으나 이는 성별 선호라기보다 양육 문화의 변화에 가깝습니다.

    아이의 성별보다 중요한 것은 각 아이의 기질과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애착과 상호작용입니다.

    결국 사랑과 존중은 성별이 아니라 부모의 태도에서 비록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최근 사회에서는 성별에 따른 선호가 과거보다 많이 평등해졌지만 '딸이 최고' 혹은 '아들보다 더 귀하다'는 절대적 사실은 없습니다. 부모마다 성향과 가치관, 가족 문화에 따라 다르고, 개인적 경험이나 주변 사례에 따라 느끼는 차이일 뿐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아들, 딸 구분 없이 사랑과 관심을 공평하게 주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딸도 복북복 입니다. 애교 많고 연락 많이 하고 살갑게 구는 딸이 있는 반면에, 부모 등꼴 빼 먹으려 하는 딸들도 많아요.

    반면에 말수 적고, 연락은 뜸하지만 든든하고 힘이 되어 주는 듬직한 아들들도 많습니다.

    성별보다는 개인 성향의 차이인 것 같아요.

  • 요즘 사회 분위기를 보면 과거처럼 아들 선호가 강하지 않고, 딸을 더 귀하게 여기며 사랑과 관심을 많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부모 세대나 부부 사이에서도 딸이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가족을 챙긴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딸을 낳는 것을 큰 축복으로 여기는 흐름이 강해졌습니다.

    아들은 전통적으로 가문의 대를 잇는 존재로 여겨졌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성별보다 개인의 행복과 가족 간의 유대가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무엇보다 아들이든 딸이든 소중한 자식임은 변함없지만, 최근에는 딸이 더 사랑받고 귀하게 대접받는 분위기가 확실히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딸과 아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가정마다 다르고 시대에 따라서도 변화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 한 명 한 명이 고유하고 소중하다는 점입니다. 부모님과 가족이 아이의 성별에 상관없이 아이의 장점과 개성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이 좋은 부모의 역할일 수 있습니다.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편애보다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욱 의미 있는 일입니다.

    아이마다 기질과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가족 모두가 각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고 격려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따뜻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딸도 아들도 모두 귀하고 사랑받아야 할 존재임을 기억하시고, 가족 간 소통과 사랑을 꾸준히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1. 요즘의 사회 분위기에서 딸이 더 표현을 잘하고, 부모와 정서적으로 가깝다는 인식이 있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무조건 딸이 더 귀하다는 인식이 있는 건 아니예요.

    2. 우리나라만 봐도 예전에는 아들을 더 선호하는 문화가 있었고, 시대에 따라서 인식은 계속 변해 왔으니까요. 결국에는 아이의 가치가 성별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고, 그 아이의 자체의 성향과 관계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아들과 딸 모두 똑같이 소중하다고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무조건적으로 딸이 귀하다. 아들이 귀하다 라고 말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딸 아이 이건. 아들 아이 이건 모두 다 소중하고 귀한 존재 입니다.

    성차별. 성평등을 두어서도 안 되고 공평. 평등 하게 대우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