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우리아이는 오늘부터 우리나이로 9살 여자애인데
부모가 봐서 잘하면 칭찬하고, 때론 잘못하면 그때그때
이유를 말해주는데 우리애는 들으려 하지도 않고
계속 반대로만 행동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빠 지갑을
몰래 열어서 돈을꺼내 지들이 가지고 노는 물건을 사서
가지고 싶다는 친구에게 그냥주거나 좋아하는 tv시청을
공부하고 다시 보라면 짜증내고 하여튼 요즘들어 더 그러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육아
부모가 봐서 잘하면 칭찬하고, 때론 잘못하면 그때그때
이유를 말해주는데 우리애는 들으려 하지도 않고
계속 반대로만 행동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빠 지갑을
몰래 열어서 돈을꺼내 지들이 가지고 노는 물건을 사서
가지고 싶다는 친구에게 그냥주거나 좋아하는 tv시청을
공부하고 다시 보라면 짜증내고 하여튼 요즘들어 더 그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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