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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
공중전화라든가 핸드폰 번호를 바꿔서 전화하든가 이런 형태로 말입니다
아니면 그저 과대망상에 불과한가요?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그렇게까지 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단, 사람을 구하는 회사에서 전 회사로 전화를 해보긴 하더라구요. 그럴때 전화 받은 사람이 그사람 별로라고 얘기하는 경우는 봤습니다.
살아보니, 어디에 머물다 가더라도 머문 자리를 아름답게 하고 오는 건 참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는 일이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회사에서 일할 때 후배가 있었는데, 둘 다 그 회사를 그만 두고 한참 후에 어떤 회사에 알바를 하러 갔는데 그 회사에 그 후배가 상사로 있더라구요. 사람을 뽑는 담당자로. 편하게 알바했네요.
아마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것 처럼 전화를 해서 방해하고 그런 일 까지는 못할거에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가트리는데 그렇게 적극적인 사람은 벌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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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사람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기 위해서
뭐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은 과대망상은 아닐 것입니다.
엄마손은약손
취업을 방해하기위한 목적으로 인사팀에 전화를 하더라도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인사팀에 말하는게 아닌 이상,
인사팀 자체에서 받아들이지 않을거에요.
유언비어라고 생각할 겁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원한을 가진 사람이 굳이 상대방의 회사에까지 전화해서 업무방해를 할 이유가 잇을까요?
저는 그런사례가 있어서도 안되지만, 있다해도 지극히 일부이거나 없을것같습니다.
팔팔한파리매131
원한을 극한으로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취업하려는 회사 인사팀에 직접 전화하여
방해하려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분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삐닥한파리23
그렇게 취업을 방해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주로 내가 A라는 회사를 다니다가 B라는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B회사 인사 담당자가 A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물어보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취업 방해를 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모레도만족하는블루베리
회사 실무자 전화번호까지 알아내서 그런식으로 방해를 하는경우는 정말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원한이 크더라도 그런거까지 알아내서 복수하려고 하기엔 정말 귀찮은 일일거거든요.
그리고 혹시 그렇게 한다고 쳐도 당사자께서 잘 해명한다면 큰 문제는 발생하지않을것 같습니다.
아주젊은옻나무
흔하지 않을것 같네요 다만 정말로 그런 생각을 가지신다면 뭔가 큰 잘못을 상대방에게 하셨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거라면 상대방과 대화를 한번 해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꽤장엄한코끼리
그런 사례가 전혀 없진 않지만 실제로는 매우 드뭅니다. 기업은 익명 제보만으로 채용을 바꾸기보다 이력, 면접, 공식 확인을 더 중시합니다. 근거없는 전화만으로 불이익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걱정이 크면 주변과사실을 점검하고, 불안이 계속되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