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찜질방의 목욕탕이나 수영장의 샤워실에 여탕에서 자리 맡기기는 사라졌나요?
제가 찜질방에 갔다가 샤워하는 데, 자리 위에 타인의 목욕 바구니가 있는 데, 다른 아줌마들이나 할머니들이 제가 사용하는 것을 보고 무관심합니다. 여탕이면 아줌마들의 텃세가 떠오릅니다. 남탕의 남자들은 옛날부터 자리 맡지 않고, 본인이 편한대로 했는 데, 여탕도 자리 맡는 게 10년전에는 줄어들고 있는 상황, 코로나가 끝난 이후로 사라진 것 같습니다. 자리에 아줌마/할머니들의 목욕 바구니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사용해도 무관심하고, 염색하기, 빨래하기, 머리카락 정리 안하고 탕에 들어가기, 탕내에서 수영하면 민폐행위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