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할 때는 옷을 타이트하게 입고 하는 게 다이어트에 동기부여가 되나요?

몸매가 나름 날씬하고 좋은 사람들은 옷을 탑에 짧은 반바지 입고 뛰어다니더라구요.

저는 헐렁하고 여유있는 옷을 입고 운동합니다. 살을 가리기 위해서죠. 집에서는 타이트하게 입고 하는데

남들 보기에 민망할까봐 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고 운동을 합니다. 동기부여 차원에서 옷을 타이트하게 입는 게

더 도움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이유는 좀 다를 수 있긴한데 저나 제 지인은 운동할때 옷을 좀 타이트하게 입는 이유가 원하는 근육을 잘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과 몸이 틀어진 부분이 눈이 보이면 바로 잡기가 수월하기 때문에 완전히 헐렁한 옷보다는 타이트한 옷을 입고 운동하긴 합니다 헬스나 클라이밍 같이 사람들 시선이부담스러울때는 하의는 부츠컷 레깅스를 입고 위에는 좀 널널한 옷을 입을때도 있고 필라테스같이 몸의 정렬을 중요시하는 운동에서는 좀 타이트한 옷을 입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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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사람은 몸 라인이 보이면서 자극이 돼서 운동 더 열심히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불편하고 신경 쓰여서 집중이 떨어지기도 해요 ㅋ

    지금처럼 헐렁한 옷이 편하고 운동에 집중 잘 된다면 그게 더 좋은 선택이에요. 다이어트는 옷보다 꾸준함이 훨씬 중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