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할 때 상주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가끔씩 조문을 갈 때 고인께 절을 하고 또 상주와 맞절을 하잖아요. 절을 하고 위로의 말을 건네는데 어떤 말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팁 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문 시에는 별 다른 말 없이도 고인께 인사드리고 상주에게는 손잡고 약간의 침묵으로 말을 대신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 역시도 조문을 가게 되면 말 없이 인사만 드리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식사하면서 상주가 오셨을 때 이런 저런 이야기 잠깐 한 거 같습니다.

  • 조문할때 상주에게 특별히 할말은 없어요~~그냥 손잡아주면 고생하네요 또는 명복을빕니다~아님 절만 해도 됩니다~~~~~~

  • 상주와의 관계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없이 다독여 주시는것도 좋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짧은말을 건내는것도 좋습니다.

  • 조문을 할때 상주에게는 상심이 크겠다고 위로 해주면서 고인이 되신분을 잘 모시고 다음에 보자고 간단하게 말을 해주시면 됩니다. 오히려 길게 말하는게 조문시에는 불필요합니다. 워낙 조문오는 사람들도 많아서 상주가 정신이 없거든요

  • 조문할 때 상주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상주의 마음을 위로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위로의 말은 짧고 진심 어린 표현이 가장 적합하며, 상주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상가집 조문할 때 위로의 말은 너무 길지않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방금 질문글에 적으신 그 느낌을 그대로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말을 실제로 많이 합니다.

    또는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등도 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