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버더바이크를 구매 했습니다!
장점은 접기가 가능하고 작아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아래 받침도 접고 페달도 접어주면 은근 얇아져 틈 사이에 넣어두고 보관하시기 좋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애가 작다보니 불안정한 느낌이 있으며 다른 실내 자전거에 비해 손잡이도 없고 시계나 칼로리 계산 등등이 없어서 좀 아쉽더라고요.
보통 실내에서 자전거를 타신다면 휴대폰을 보시면서 하실텐데 그 거치대도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가격대가 높으니 당장에 필요한 게 아니면 저처럼 당근을 이용하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당근으로 28만원에 구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