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계닭은 어린 닭을 말하는 것으로 육질이 연하고 부드러운 게 특징입니다.
육계는 보통 많이 먹는 치킨에 쓰는 닭인데요.
빠른 시간 내에 식용으로 키운 닭이고, 부드럽습니다.
토종닭은 한국 고유 품종의 닭으로 근육이 발달해 식감이 쫄깃한 게 특징입니다.
근데 감칠맛이 뛰어나서 보통 백숙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노계닭은 말 그대로 늙은 닭으로 육질이 다른 닭들과 비교해 조금 질긴 편입니다.
그래서 일반 요리 말고 육수용이나 찜 같이 오랫동안 고아내는 요리에 많이 사용 됩니다.
폐백닭은 신부가 시부모에게 폐백으로 올리는 닭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