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3때를 떠올려보면 저는 정말 일주일간 죽은듯이 잠을 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피곤했겠습니까? 그냥 죽은듯이 일주일만 먹고 자고를 반복할 것 같습니다
학교가면 매일 영화보고 운동장 나가서 야구하고 놀았는데요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습니다
집에 오면 친구들이 놀러와서 매일 같이 컴퓨터 게임하고 놀았구요.
또 밤에 집에 모여서 소주 댓골 하나 사서 나눠먹기도 했는데 그게 정말 큰 추억 같습니다.
그냥 친구만 봐도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놀지 마시고
친구라는 존재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수능치고 다음해에 여자도 사귀었네요 물론 백일전에 헤어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