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면 고3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요?

수능이 이제 조만간에 끝이 날 것인데

이렇게 수능이 끝나게 되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해보고 싶어할까요?

자유를 누려보고 싶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3은 아무래도 제일 먼저 남학생 같은 경우에는 여행을 친구 들끼리 가거나 소개팅을 하고 싶어 할 것 같고 여학생 같은 경우에는 눈이나 코 같은 성형 수술을 하고 싶어 할 것 같습니다.

  • 수능이 끝난 고3이라면 일단 푹 쉬고 싶을 거 같습니다. 낮잠도 자고 늦잠도 자고 또 먹고 싶은 음식도 여유롭게 먹어보고 또 연애도 하고 싶지 않을까 싶네요.

  • 저의 경우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마음 편하게, 걱정 근심 없이 몇날 몇일 동안 집에서 푹 자고 쉬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반면, 활동적이고 밖에 나가 노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나가서 친구들과 노는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을 수 있겠네요.

  • 제가 고3때를 떠올려보면 저는 정말 일주일간 죽은듯이 잠을 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피곤했겠습니까? 그냥 죽은듯이 일주일만 먹고 자고를 반복할 것 같습니다

    학교가면 매일 영화보고 운동장 나가서 야구하고 놀았는데요 그때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습니다

    집에 오면 친구들이 놀러와서 매일 같이 컴퓨터 게임하고 놀았구요.

    또 밤에 집에 모여서 소주 댓골 하나 사서 나눠먹기도 했는데 그게 정말 큰 추억 같습니다.

    그냥 친구만 봐도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놀지 마시고

    친구라는 존재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수능치고 다음해에 여자도 사귀었네요 물론 백일전에 헤어졌지만.

  • 수능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이유로는 경험적 측면이 강했다. ‘스스로 돈을 벌어보고 싶어서(59.0%, 복수응답)’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고, ‘등록금, 여행 등을 위해 목돈을 모으고자(37.7%)’와 ‘아르바이트 자체를 경험하고 싶어서(37.5%)’라는 응답이 나란히 2,3위에 올랐다고 하네요

    출처 남기겠습니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41113500021

  • 수능이 끝나고는 아무래도 하고 싶었던 걸 할 텐데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놀러 가거나, 여행을 가거나, 혹은 푹 자면서 쉬는 걸 하는 사람들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