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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게 되면 청첩장은 어느 수준까지 돌려야 하나요?

결혼을 하게 되면 분명 청첩장을 돌리는 일을 해야 하는데

분명 아무에게나 다 나눠줄 순 없을 것이고

어떤 이에게까지는 나눠주는 것이 좋을까요?

일가 친척이랑 친한 친구,

그리고 직장 동료 정도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보통은 가족과 가까운 친척,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까지가 기본이에요. 직장에서는 같은 팀이나 평소 교류가 있는 동료 정도면 충분합니다. 형식상 억지로 돌릴 필요는 없고 이분이 오셔도 어색하지 않을까 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돼요. 청첩장은 마음이 닿는 사람에게만 전하면 됩니다.

  • 청첩장은 친척들은 부모님이

    들이 알아서 청첩장 돌릴것이구요 결혼당사자가 청접장은

    친구들 직장동료들 만 돌리면 될것 같습니다 주로 예식장손손님들은 부모님손님들이

    대부분 이잖아요 결혼 당사자

    가 청첩을 돌리는건 자기지인들만 돌리면 됩니다

  • 본인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면 됩니다.

    직장동료라던지 친구라던지 일가 친척 등등 드리면 될 것같습니다.

    너무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기때문에

    적당히 친한사람들에게 청첩장 드리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하게 되면 그래도 안면이있다면 다주시는것이 좋습니다.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가고싶어도 안주면 못가는분들도 있기때문에 되도록 다주는것이 좋습니다.

  • 정답이 있지는 않습니다. 

    작성자님이 ’내 결혼식에 와줬으면 하는 사람‘, ’내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게 청첩장을 준다고 쉽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작성자님이 상대방의 결혼식이 참석했었다면 그 사람에게도 청첩장을 주면 될 것 같구요. 

    작성자님 생각처럼 가족들, 친척들, 친한 친구들, 직장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가까운 친척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것이 좋으며 먼 친척이라도 부모님이 결혼식장에 갔다면 청첩장을 전달하면 됩니다. 또한 친분이 있는 직장동료나 지인까지만 청첩장을 전달하면 좋습니다. 괜히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까지 청첩장을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 일단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친인척에게 주는 것이 좋고 직장동료는 우리 부서와 직장에서 잘 알고 지내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기, 예전에 같은 부서) 즉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이라면 보내도 괜찮습니다.

  • 청첩장은 가족이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돌리는게 맞고 직장에서는 같은 부서원들이나 내가 축의금 낸 상대에게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특히 회사는 공지를 통해 결혼하는 사실을 알리기 때문에 별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외 내가 참석했거나 축의금 낸 사람들에게 청첩장 돌리면 됩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일가친척과 가까운 친구들 물론 최근까지 연락하는 친구까지만요

    그리고 직장은 같은부서 동료까지만 주는게

    좋을꺼 같네요

    미리 결혼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