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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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게 되면 청첩장은 어느 수준까지 돌려야 하나요?
결혼을 하게 되면 분명 청첩장을 돌리는 일을 해야 하는데
분명 아무에게나 다 나눠줄 순 없을 것이고
어떤 이에게까지는 나눠주는 것이 좋을까요?
일가 친척이랑 친한 친구,
그리고 직장 동료 정도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가족과 가까운 친척,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까지가 기본이에요. 직장에서는 같은 팀이나 평소 교류가 있는 동료 정도면 충분합니다. 형식상 억지로 돌릴 필요는 없고 이분이 오셔도 어색하지 않을까 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돼요. 청첩장은 마음이 닿는 사람에게만 전하면 됩니다.
청첩장은 친척들은 부모님이
들이 알아서 청첩장 돌릴것이구요 결혼당사자가 청접장은
친구들 직장동료들 만 돌리면 될것 같습니다 주로 예식장손손님들은 부모님손님들이
대부분 이잖아요 결혼 당사자
가 청첩을 돌리는건 자기지인들만 돌리면 됩니다
본인이 친하다고 생각하는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나눠주면 됩니다.
직장동료라던지 친구라던지 일가 친척 등등 드리면 될 것같습니다.
너무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는 것도 예의가 아니기때문에
적당히 친한사람들에게 청첩장 드리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 하게 되면 그래도 안면이있다면 다주시는것이 좋습니다.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가고싶어도 안주면 못가는분들도 있기때문에 되도록 다주는것이 좋습니다.
정답이 있지는 않습니다.
작성자님이 ’내 결혼식에 와줬으면 하는 사람‘, ’내 결혼식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에게 청첩장을 준다고 쉽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작성자님이 상대방의 결혼식이 참석했었다면 그 사람에게도 청첩장을 주면 될 것 같구요.
작성자님 생각처럼 가족들, 친척들, 친한 친구들, 직장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가까운 친척에게 청첩장을 전달하는것이 좋으며 먼 친척이라도 부모님이 결혼식장에 갔다면 청첩장을 전달하면 됩니다. 또한 친분이 있는 직장동료나 지인까지만 청첩장을 전달하면 좋습니다. 괜히 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까지 청첩장을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친인척에게 주는 것이 좋고 직장동료는 우리 부서와 직장에서 잘 알고 지내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기, 예전에 같은 부서) 즉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람이라면 보내도 괜찮습니다.
청첩장은 가족이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돌리는게 맞고 직장에서는 같은 부서원들이나 내가 축의금 낸 상대에게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특히 회사는 공지를 통해 결혼하는 사실을 알리기 때문에 별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외 내가 참석했거나 축의금 낸 사람들에게 청첩장 돌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