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가족과 가까운 친척,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까지가 기본이에요. 직장에서는 같은 팀이나 평소 교류가 있는 동료 정도면 충분합니다. 형식상 억지로 돌릴 필요는 없고 이분이 오셔도 어색하지 않을까 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돼요. 청첩장은 마음이 닿는 사람에게만 전하면 됩니다.
청첩장은 가족이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돌리는게 맞고 직장에서는 같은 부서원들이나 내가 축의금 낸 상대에게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특히 회사는 공지를 통해 결혼하는 사실을 알리기 때문에 별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외 내가 참석했거나 축의금 낸 사람들에게 청첩장 돌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