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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성대도 늙고 지구력도 없어지나요

나이가 들수록 성대 근육과 점막도 함께 변화하면서 예전보다 고음이나 지구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 수 있나요? 특히 성악가나 노래를 오래 하는 사람들은 어떤 변화가 나타나며, 이를 늦추거나 관리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50대 이후라면 성대가 다소 쪼그라들고 뻣뻣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래에 있어서는 성대의 노화 자체보다 미세 근육 조절 능력 저하의 원인이 더 큽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axKYmS96y9w?si=VtfmpV5JN5xDSxvG

    성대를 무작정 덜 쓰는 것은 옳은 방법이 아니며, 불필요한 외부근의 개입을 줄이고 호흡의 압력과 성대 진동의 밸런스가 적당한 소리를 지속적으로 내 주어야 합니다.

  • 나이가 들면 성대 근육이 위축되어 목소리가 갈라지고 폐활량도 떨어집니다

    목소리마저 늙어가는 서글픈 현실이니 지금부터라도 말수를 줄이고

    눈빛과 손짓으로 대화하는 바디랭귀지 달인이 되길 추천합니다 ㅋ

  • 네 맞습니다 노화가 되면

    성대도 당연히 노화가 됩니다

    그래서 음역이라던지 고음이 예전 같지가 않게 되죠

    목관리르를 하는 분들은 목에 항상 스카프를 감고 다니시죠

    따ㄸ스하게:해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파를 달인 차도 자도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