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괴롭힘 인가요? 시말서 써야 하나요?
요양병원근무자이고 5인이상이고 5년정도 다닌직원입니다
원무부장이 새로오고 어느날부터 간섭이 시작 돼면서 재활치료 하는사람들은 씨씨티비를 보면서 노는거 같다~ 환자 뒤꽁무늬만 쫒아다니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애기를 했습니다 환자가 빈타임에는 쉴수 잇는 시간이라서 모든선생님들도 환자가 안오면 편하게 휴대폰을 하거나 쉽니다 근데 들어와서 휴대폰만 하는거 같다는둥 일을 안하는거 같다 이러시고 감시하듯이 저를 처다보고 계십니다
그시간에 환자분이 아프셔서 못온신건데 그 시간만 보고 놀고 잇다는둥 쉬고 잇다 근무시간인데 휴대폰을 왜 손대냐 다른일을 해라 앉아서 인사를 왜하냐 자세가 뭐냐는둥 화를 냈습니다 유독 제 근무태도가 갑자기 맘에 안든다고 저보고 시말서를 작성해오라고 하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다른선생님들도 치료빈 타임에는 휴대폰하고 쉬는데 이사람들도 그럼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직장내 갑질로 자발적 퇴사를 유도 하는거 아닌가요?인사를 했는데 자세가 그게 뭐냐 다른사람들도 환자치료하면서 앉아서 인사하는데 자세가 뭐냐는둥 인사 똑바로 안하고 환자가 없는 타임에 휴대폰을 손대는 이유로 시말서
를 쓰는게 맞는건가요? 지금 월급 인상 시기이고 작년에 월급을 60정도 올려줬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월급인상도 해주기 싫고 오래 다녔으니까 자발적으로 퇴사하게 할려는거 아닌가요? 시말서를 작성해야하는건가요? 쓴다면 불리하지 않게 쓰는법은 뭐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이해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직장내 갑질로 느끼는 부분을 상사와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하면 좋습니다:
1. **감정적인 표현 보다는 사실적인 정보 제공**: 자신의 입장을 이해시키기 위해 사실적인 정보와 경험을 공유합니다.
2. **비판적인 말보다는 건설적인 제안**: 문제점을 지적할 때에는 해결책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존중과 이해 표현**: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시말서를 작성하는 것은 각별한 상황이며,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무언가 대응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말서를 작성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점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1. **사실을 기반으로**: 과장되거나 거짓된 내용을 작성하지 않도록 합니다.
2. **비난하지 않는 어조**: 감정적이거나 공격적인 표현은 피하고, 사실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3. **원만한 해결을 위한 제안**: 상황의 해결책을 제안하거나 개선점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리하지 않게 시말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입장과 경험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되, 상사와의 관계를 최대한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