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조각투자는 요즘 많이들 관심 가지는 주제라 저도 몇 번 찾아봤습니다. 일단 천 원 단위로 쪼개서 살 수 있다는 건 맞습니다. 다만 거래소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증권사 시스템을 통해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구조라서 실시간 매수 매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문을 모아서 특정 시간에 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금은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유한 비율만큼만 지급되고 원천징수 같은 세금도 붙습니다. 작은 금액이다 보니 배당이 들어와도 체감이 크진 않고 괜히 수수료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해외주식 조각거래의 경우 최소금액이 있고, 이러한 금액만 넘으면 투자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이것은 가격이 비싼 종목에 대한 투자를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도로 미국의 주식시장이나 한국의 증권사에서 한 방법이라고 보실 수있습니다. 원래는 비싸서 못샀던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주식도 조각 매수를 통해서 조금 더 살수 있다는 것이 특지이며, 매도의 경우에도 최소의 금액만 넘으면 쉽게 매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