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미워하면 내가 더 힘들고 지친다고 하던데,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있고 나에게 배신도 하고 사기도 치고 상처를 주는 사람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기가 꺼려지기도 하는데요. 상처 주고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을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고 계속 미워하게 되는데 그럴수록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잊고 그런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를 미워하는 감정은 나를 더 지치게 하고 결국엔 내 안에 계속 상처를 키우는 것처럼 마음이 더 아프고 스트레스도 더 클거에요. 미움이나 분노 같은걸 억누르지 말고 그대로 인정을 해보고 .또 본인의 그런 이미 받았던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아요.타인을 용서하고 포용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치유를 하고 .용서와 화해는 그 다음에 생각해보도록 해요.

  • 상처준 사람을 계속 생각하면은 그만큼 상처도 깊어지긴하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상처는 아무는데 만약 그사람을 용서를 한다면 좀 상처를 치유가 빠르죠

  • 미워하다보면 복수하게되고 주먹다짐으로 때로는 법정다툼까지 갑니다.사전에 그런 불행을 막으려면 자존심 한번 숙이면됩니다.자존심 살리려고 인생 망칩니다.가만히 보고 수년을기다려보면 때는 때대로간다는것을 알게됩니다.

  • 그사람의 입장이 되어 그사람도 어떤 사정과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그랬겠지 하면서 그사람을 이해해보려고 많이 노력해보는 타입입니다. 나름 도움이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