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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한번씩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하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열정적으로 땅을
팝니다.ㅎ 땅을 파면서 온 몸에 흙과 모래 투성이가 됩니다.
집에서도 바닥을 엄청 긁어대는데....ㅠ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그냥 강아지들의 당연한 습관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사냥, 탐색, 탐험의 개념으로 건강하게 자란 강아지란걸 의미합니다.
산책이 아닌 집안에서 평소 강아지의 관심을 끌어 보호자에게 오게 하는 신호체계를 만드시고
강아지가 땅을 파려고 할때 그 신호를 줌으로서 기쁜 마음에 보호자에게 오게 하시는게 답입니다.
그런 신호가 없다면 이제라도 만드시기 바랍니다.
밥을 줄때거나, 간식을 줄때 그 신호를 반복해서 들려주는게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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