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커피 포트에 물을 끓이고 아깝다고 버리지 않고 다시 재가열하면 안좋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건강이나 음식, 생활습관 관련되어 수 많은 정보들이 존재하고 끊임없이 연구와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커피포트 사용에 대해 전문가는 한번 끓이고 나면 남은 물은 가급적 버리고 새물을 담아 끓이는게 좋고 남은 물을 재가열하면 안좋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끓인물을 다시 끓인다고 해서 건강을 해치지는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끓인물을 며칠씩 두었다가 다시 끓이는건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하루동안의 시간에 여러번 끓였다고 문제가 되지는 안습니다.
한번 끓인 물을 모두 사용하면 좋겠지만, 바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하는것 같습니다.
그럴땐 이 물을 버리지 않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마치 소비기한이라는게 존재한다는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전문가는 물을 바로 버리고 다음에 다시 물을 새로 받아서 끓이라고 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희집은 물을 끓일때 마트에서 사온 생수로 물을 끓입니다. 생수로 물을 끓이고 난 뒤 다 사용하지 못하고 그대로 두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재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깨끗하게 정수된 생수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수돗물을 받아서 전기포트에 끓인 물은 버리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수돗물 자체로는 문제가 없겠지만, 전기포트의 금속부분과 맞닿게 되면 전기포트에 변화가 생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수도 마찬가지겠지요. 하지만 수돗물이 그 변화를 일으키는데 더 빠르게 작용하는것 같았습니다.
수돗물만을 사용한 전기포트는 오랜 기간 사용하게 되면 안쪽에 변화가 빠르게 왔는데, 이번에 구매한 전기포트에는 생수만을 사용했더니 아직 변화가 없습니다.
전문가는 그러한 전기포트의 변질로 인한 포트 내의 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수돗물로 끓인 전기포트의 물은 버리고 전기포트는 깨끗하게 닦아주거나 빠르게 건조해야 한다 는 의견입니다.
아닐겁니다. 끓인물을 다시 끓여도 별문제는 없을 겁니다.
저도 커피포트에 남은 물을 버리지 않고 그냥 끓이는데요,별 문제는 없을 겁니다.
물론,끓인 지 몇칠 지났다면 버리고 새물로 끓이는게 좋습니다.
유튜브등에서 나오는 괴담이 아닐까요!
아무래도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고 나서 그 물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나중에 또 다시 사용하게 되는 거는 당연히 좋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무리라고 하더라도 세균 번식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물이 빠진 자리에 물때가 특히 생기기 때문에 세균 위험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한번 사용한 거는 당연히 버리시고 사용할만큼만 넣어 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커피포트의 남은 물을 다시 끓이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속설은 과장된 부분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재가열해도 건강에 큰 문제 없습니다. 다만 새물을 쓰는 것이 더 좋은 이유는 맛 저하, 스케일(석회질 증가), 위생 문제 때문이고 하루 내 짧은 시간 안에 한두번 재가열 정도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