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분이 너무 개념없이 부릅니다.

한참 아랫사람이나 자기보다 직급이 낮은 사람들에게 한번씩 야야 이렇게 부릅니다. 오늘도 그렇게 부르길래 짜증이나서 모른척하고 와버렸는데 괜찮겠죠?

내일 뭐라고하면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아무리 친해도 이름을 부르는것도 아니고, '야'라고 호칭하면 기분이 상할거 같습니다.

      이름 부르지 않고 '야'라고 불러서 누구를 부르는지 몰라 그냥 퇴근했다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질문자님의 이름이나 직책이 '야'가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하시면 어떨까요?

      아니면 정말 모욕을 당했다고 말씀하시든지요.

      불쾌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면 같이 힘을 합치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저도 그렇게 의견을 모아 더 높은 상사분을 찾아가서 해결한 적도 있고요.

      요새는 가만히 있으면 바보가 되는 세상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냥 모른체 하세요.

      뭐라 하면 못들었다고 ~~!!

      사람인생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항상 좋은것만 생각하시고 상사를 뛰어 넘을 수 있도록 성과를 내세요.

      정힘들면 사람들 의견을 모아 임원들에 투서하시고요.


      로또맞아 상사 얼굴에 사표로 싸다구 날리고 퇴사 하는날 있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쿨한상괭이75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있죠.

      상사이기 때문에 상사를 야라고 부르기는 힘들겠지만, 상사가 작성자님을 대우하지 않는 만큼 잘 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이기에 너무 티나지 않게요..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하고 완곡하게 말씀하는것도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상대편에서 먼저 무례하게 굴었으니 무시하고 가도 그쪽에선 할 말 없죠. 아무리 상사라도요. 그에 대해 뭐라고 하면 불쾌하다고 명확히 말씀하세요!

    •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아무에게나 야라고 호칭을 제대로 안한다면 요즘 세상에는 부적응을 한 사람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우선 인사과와 그 위 상사에게 호칭 부분에 대해 바로 잡아달라고 요청을 하고 상사에게도 이름을 불러달라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일로서 문제가 안되도록 일을 처리하고 스트레스를 안 받도록 심신 관리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냥 넘어가세요 직장생활이 다 좋을수만 없잖아요 옛말에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말이있?죠~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야라뇨... 최소한 그래도 이름을 불러야죠. 노가다판도 아니고...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대표님께 상담하더군요

      이게 최선입니다

      힘들게 지내지 말고

      악습은 고쳐주세요

      나중에 입사자에게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