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토피넛 라떼 - 커피 좋아하면 샷 추가 (저렴이 버전 백다방) 고소함.
달달한 연유라떼는 백다방, 스타벅스
우유맛이 깊은 그냥 라떼는 컴포즈 ( 근데 매장별로 사장님이 저렴한 우유 사다 쓰면 패쓰) , 고구마 라떼는 핫만 추천
컴포즈는 다른 라떼는 비추고 차라리 라떼 단거 먹고 싶으면 그냥 라떼에 시럽 2번 추가해서 드세요. (카라멜은 핫만 추천)
(그리고 페퍼민트 추천, 이거 약간 호불호 갈리는 건 페퍼민트 +샷 추가)
스타벅스 자허블 레시피 (비밀)
- 클래식 시럽 없이, 자몽 시럽 1번 추가( 만약 3번이면 4번으로) + 차는 깊게 우리기 (그냥 자허블 말고 이거드세요)
백다방 자몽에이드도 괜춘 저당도 괜춘 (저는 시킬때 시럽 반만 넣어달라해요)
우지커피, 벤티프레소 - 흑임자라떼 꼭 드시라
솔직히 말해서 아직 스무디 맛집은 다먹어봤지만 못찾음 (개인카페만 알고 있음)
이상 카페 알바 및 처돌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