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둘째사위인데 진짜 생각을 안하고 이야기를 하며 굳이 제가 싫다는걸 억지로 음식을 가지고 온다던가..알면서도 왜 못먹냐고 그러고.. 진짜 여러모로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 더화나는건 와이프가 가만히 보고 있다는 겁니다. 맨날 처갓집 갓다오면 그이유로 부부싸움을 합니다.
그냥 무시가 답일까요? 한번더 그러면 진짜 처갓집 안간다고 혼자 갓다오라고 엄포를 하긴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서로 만나면 스트레스 받으면 마누라한테 이야기하고 당분간 처가에 가지 마세요 굳이 스트레스 받는데 같이 갈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당분간 장모님하고 서로 대화도 하지말고 그냥 무시하는것이 정신건깅에 좋습니다 당분간 서로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