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이 아이는 울다가 토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스트레스로 인해 구토증상을 보일 수는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위장이 쌓인 음식물이 역류 할 수는 있습니다.
잠시 괴롭혔다고 스트레스 받아서 토한 것 같기는 않구요, 울다가 토한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아이의 구토 원인이 스트레스 라면 스트레스 정도를 체크하고 해소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토하면 입안의 토사물을 제거해 주세요.
아이를 엎드리게 해 가볍게 등을 두드러지거나 아이가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토했다며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입안의 토사물을 제거해 주도록 하세요. 아이를 무조건 품에 안으면 입안에 있는 토사물이 숨을 쉴 때 폐로 들어갈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의 토사물을 제거한 후, 물을 먹여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를 괴롭한 아이 부모에게 아이가 지나친 장난 및 괴롭힘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 조심스레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