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억수로스마트한자칼

억수로스마트한자칼

여자친구랑 사이를 다시 좋게 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835일 된 커플입니다. 저는 현재 군 복무중입니다.

최근 들어 여친이 저희 사이를 연인 사이가 아니라 친구 사이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가 잘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서로 멀어져있고 예전부터 친구처럼 대해서 이렇게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많이 지쳤는데 어떤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8월 30일에 주말 외출 나가서 만날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 전까지 어떻게 이 힘듦을 버티냐고 말합니다. 이 힘듦이 이어지면 만나서도 좋을 거 같지 않다고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작성자님이 현재 군복무 중이라 얼굴 보고 대화할 시간, 만나서 데이트할 시간이 아무래도 줄어들다 보니 여자친구분이 더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외출, 혹은 휴가때는 여자친구분과 대화도 많이 나눠보고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권태기가 온 것일 수도 있는데, 서로 대화를 많이 해보고 함께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와의 사이를 좋게하기 위해서는 여자친구와 진솔한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835일을 만났다고 한다면 알것은 다 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자친구가 자주 못만나서 그런것이라면 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부족하지만 앞으로 기다려준다면 더 잘할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여자친구가 기다려줈 ㅜ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잘할 수 있도록 편지를 자주쓰거나 연락을 자주하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군인이고 800일정도를 만나셨고 군대에서 떨어져 지내서 그런듯 한데 분위기 전환차원의 여행이나 새로운것을 해보시면 좋을듯 합닞다.

  • 사실 친구처런 대해서 이렇게 느낀다고 보기보다 몸이 멀어져서 마음이 멀어지고 여자친구로서도 헤어질 핑계를 만들려다 보니 친구처럼대해서 이렇게 느낀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고 아까도 말씀드렸고요.

    슬슬 헤어지기 위한 준비를 하는것으로 보인다고도 말씀드렸답니다.

    지금당장 휴가등을 나가서 어떻게 설득해보면 돌아설지도 모르지만 이런상황에서 휴가 조차 나가기 힘든 입장이시라 아마도.. 헤어지실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일단 8월30일에 외출을 나가신다하니 그짧은 시간이지만 여자친구에게는 길수도있는 그시간동안 여자친구가 다른마음 먹지 못하게 계속해서 잡아두어야 할 필요가있어요.

    따라서 연락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이번에 외박나가면 어디가서 놀고 맛있는것을 무엇을 먹으며 가지고싶은것을 사주겠다등의 여러 당근책략을 사용해 기대감을 높히는 방법이 최선이라 보여집니다.

    여자친구 스스로도 그시간도 기다림이 너무 힘들것 같다고 하는것으로 보아 거의 이별통보직전까지 왔다고 볼수있어요.

    30일까지 어떻게든 잡는게 포인트라는점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