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대공황시절 관세법이 있었나요?

요즘 트럼프의 관세 정책으로 진짜 투자자 입장에서 너무 힘들더군요.

근데 찾아보니 대공황 시절에 관세법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1930년대 대공황시절 관세법이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국은 대 공황의 시기 위기를 극보하기위해 강력한 관세 정책을 시행 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각 나라들은 보복 관세를 부과하고 이로 인해 글로벌 경제는 더욱더 침체 되기 시작 했습니다.

    이런한 문제로 인해 각 나라들끼리의 관계가 악화되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된 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현재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 1930년대 대공황 시대와 너무 흡사하게 세계 정세가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1. 대공황 당시 미국은 자국 산업 보호를 스무트-홀리 관세법을 제정했구요.

    2. 주요내용은 2만여 개 수입품에 평균 59%, 최고 400%의 관세 부과

    3. 1929년 평균 관세율 40.1%에서 1932년 59.1%까지 관세율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