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보통 음식 가겨을 1000원 단위로 책정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보통 900원이나 800원으로 가격을 끝내면 사람들이 싸다고 생각하고 더 많이 팔린다는 걸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으의 식당들이 보통 음식 가겨을 1000원 단위로 책정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식당들이 현금계산할때 동전을 사용하는게 번거로워서 그런다고 들었습니다.

    가끔 큰식당이나 조금 싸게 보이려고 900원 단위로 판매하는식덩도 간혹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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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산하기 편하기도 하고 천원 단위로 해야 잔돈을 따로 구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 아닐까요? 예전엔 100원 단위가 할인 하는 기분이었는데 요즘엔 다 상술인 걸 알아서 그런지 천원 단위도 부담 없는 거 같아요ㅎㅎ

  • 식당들이 메뉴 가격을

    정할때 900원이나 800원

    이렇게 해 놓으면 보기에는 싸게 보이고 좋지만 실제

    사용할 때는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에 끝에 숫자를 올려서 1000원으로 끝나게 정리한 것 같아요그래야 계산하기가 편하잖아요

  • 현금계산 같은 경우 지폐로만 떨어지는 1,000원 단위로 한게 아닐까요!! 

    900,800 같은 경우는 동전을 써야하니까요 

    2인 같은거 하면 애매하게 뒤에가 800,700 이런식으로 자꾸 줄어들면 동전이 점점 늘어나잖아요!

    요즘 동전들고 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900원이나 800원 단위로 끝나면 일단 과거에는 저렴하다는 느낌을 줬는데 지금은 저렴하게 보이려고 너무 힘쓰는 거 같아서 오히려 반발심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현금을 쓰는 사람이 여전히 있는데 업체에서도 거스름돈을 줘야하고 고객도 거스름돈 받는게 귀찮다보니 1000원 단위로 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