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냄새나는 분이있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중에 냄새나는 분이있어요.
본인 말로는 잘 씻고 다닌다는데 진짜 역할정도로 냄새가 심해요. 상처 안받게 어떤식으로 말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냄새가 나는 사람들이 가끔씩 보면 있습니다. 안씻는건지 몸에서 나는 냄새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의 악취가 나는 분들도 있는데요. 일단 저는 가볍게 향수 이야기를 꺼내지 싶어요. 요즘 새로 나온 향수 있던데 써봤냐, 한 번 써보면 남들에게 인기 많아진다던데? 이런식으로 대략적으로 본인이 냄새 난다는 걸 인지시키는게 우선적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최악의 동료네요 ㅋㅋ 이건 말로 해봐야 절대로 못 고쳐집니다
냄새나는건 이미 수십년간 몸에 베여있는 습관입니다
그거 말해봐야 며칠 노력할지 몰라도 결국은 원상복구가 됩니다
그래서 말로 한들 상처만 받고 사이가 이상해질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있는데 그냥 가까이 가지 않았구요 부서를 이동시켜주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이 냄새가 심하게 난다면 직접적으로 냄새가 난다고 말하지 잉ㆍ시고 요즘 남자분들 향수 많이 사용하던데 사용하는건 어떤지 말해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건 정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해서, 개인적으로 따로 조용한 자리에서 말하는 게 좋습니다. “혹시 제가 예민할 수도 있는데, 가끔 냄새가 느껴질 때가 있어서 말씀드린다”처럼 내 기준으로 표현하세요. 절대 단정하거나 공개적으로 말하지 말고, 걱정하는 톤으로 전달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도 부담된다면 상사나 인사팀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가장 안전합니다.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같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참 곤란하겠네요;;;
냄새가 난다고 말을 건낼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편하게 대화를하는 상대로 보이네요
요즘 몸에 뿌려주는 제품들도 많아요
제품을 추천해주면 좋을거같구요
친분이 좀 있는 사이라면 만원대 정도에 제품으로 주면 좋을거같네요^^;;
향수나 섬유탈취제 아니면 디퓨저 같은 거 선물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어떤 말을 하더라도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이 힘들겠지만 마스크쓰고 다니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