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할인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휴할인 말이에요. 이러한 제휴할인 말고 통신비 자체를 줄여주면 더 좋을것 같은데, 이러한 통신사의 고객행동은 왜 진행돠지 않고 비싸게 운영이 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실적으로 통신사 할인은 모든 고객이 이용하지 않고, 일부 소비자만 이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조건 등도 비교적 복잡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통신비 자체를 줄여주는 건 고객 입장에게는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불리하죠. 그렇기에, 이러한 혜택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일부러 난이도가 있고, 전체가 참여할 기댓값(가능성)이 낮도록 구성을 합니다.

  • 통신사들도 먹고살아야하니 이익을 챙기려는게 크겠지요 통신망 깔고 유지하는데 돈이 워낙 많이들다보니 요금을 확 낮추기가 쉽지않은 모양입니다 대신에 자기들끼리 연합한 업체들 할인을 줘서 생색도 내고 고객들 못도망가게 붙잡아두려는 속셈도 있을거고요 기본료 자체를 내리는건 수익에 바로 타격이오니까 그런정도의 꼼수를 부리는게 아닌가싶습니다.

  • 통신사 자체에서도 유지라는걸 하려면 여러 기관과 제휴협약을 통해 통신요금을 자체적으로 낮추는것보단 혜택을 반영해서 고객과 기업 모두 이득이 되는 방면으로 나아가기 위해 그러는걸로 보여집니다.

  • 통신비는 단순한 서비스 가격이 아니라 망 구축 비용이라는 고정 지출, 3사 중심 경쟁 구조, 제휴를 통한 간접 할인 전략
    이 세 가지가 합쳐져서 형성된 구조입니다

    규제 측면에서도 정부가 기본 요금 자체를 지속적으로 통제하거나 인하를 요구하는 흐름은 있지만 동시에 투자 유지도 요구하기 때문에 급격한 가격 인하는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