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번 싸웠던 업체사람인데 아직도 소문내고 다니나 보더라구요.

지원이 안좋았다느니 뭐 지금은 개인사정으로 지역도 옮기고 직업도 바꿨는데 칼맞을일은 없겠죠 그때 같이 일하던 사람들하고 전화하다보면 가끔 그얘기하더라구요. 참 무서운 사람이었는데 사이코패스이고 듣기로는 약점잡아 사람 노예로 부리는 인분교수 같다던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을 아직도 하시는건 아니시죠 일단 카톡이나 번호랑 그런걸 바꾸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카톡 프로필 사진을 바꾸시거나 한다면 어디 갔는지 어디에서 사진을 찍었는지

    그런거 까지 확인할 가능성이 커요 저런 성향의 사람이라면요

  • 그런 사람은 일단 피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괜히 대응하면 더 피곤해지더라고요;;

    지역도 옮기시고, 직업도 바꾸셨다면 이제 더 이상 마주칠 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