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질문자님 연령대가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니 답변하기가 쉽지 않네요.
달래도 보고 들어도 드리고 소리쳐도 봤지만 막말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아빠께 한마디만 하세요.
아빠의 막말과 엄마를 대하시는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 나도 더이상 함께 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이시간 부로 집을 나가겠습니다.
(만약 학생이라면 곤란하겠네요.성인일 경우에~~)
잘 생각해 보세요.
질문자님 가정 상황을 모르니 답을 드리기 어렵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