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배정 관련 질문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고등학교를 배정 받았습니다.
제가 적은 1~4지망이 다 떨어지고 가장 기피하던
고등학교에 배정 받았습니다.너무 상심이크고 눈물
밖에 안 나오더라고요.학교도 벌써 가기도 싫고요..
전학을 가고싶은데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아서
너무 걱정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댓글로 공감한다, 아쉬울거다 라고 100명이 댓글 달아도 본인이 상심이 큰건 해소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화이팅하라는 다소 진부한 댓글을 달아봅니다. 진흙 속에서도 꽃은 피니까요.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저도 원하는 고등학교에 못가고 뺑뺑이 돌아서 떨어졌거든요 …. 첨엔 진짜 그랬는데 학교 다니면서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선생님들도 은근 좋아서 무리없이 잘 다닌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적은 지망에서 탈락한 이유는
아마도 성적 때문 일 가능성이 큽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학교 이름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좋은 학교가 꼭 좋은 시너지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현재 가는 학교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끌어올려 좋은 대학을 가느냐가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는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의 달린 문제 입니다.
즉, 최선 이라는 노력을 하여 성적을 끌어올려 좋은 대학을 가느냐는 본인의 할 도리에 달린 문제 입니다.
근데 왜 이사까지 가고 싶어할 정도로 기피하는 이유를 딱히 적어놓으시진 않으셨네요. 그걸 알아야 해결책을 더 모색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이게 위로가 안되겠지만 내가 희망하고 선택하지 않았지만 그런 상황에 처할때가 있습니다. 싫어도 온전히 그 상황을 받아내는것도 어른으로 자라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