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신선보관하는 노하우 궁금합니다.

이틀뒤에 손님맞이 식사용으로 상추를 좀 많이 사놨는데

그냥 냉장칸에 넣어놨는데

보니까 벌써 시들어가고 짓물러지기 시작해요.

짓물러지지 않게 신선보관 노하우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추를 싱싱하게 오래 보관하는 핵심은 '수분 제어'와 '보관 방향'입니다.

    《씻지 않고 보관할 때 (추천: 최대 2~3주 보관 가능)》

    상추는 수분이 닿으면 쉽게 무르기 때문에, 바로 먹을 게 아니라면 씻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월 깔기: 밀폐용기나 지퍼백 바닥에 키친타월을 2~3장 두툼하게 깝니다.

    2. 상추 세워서 넣기: 상추의 줄기(꼭지) 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세워서 차곡차곡 넣습니다. 식물이 자라던 방향 그대로 세워두어야 스트레스를 덜 받아 오래 갑니다.

    3. 위에도 키친타월 덮기: 상추 위를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덮어준 뒤 밀폐하여 냉장고 신선실에 보관합니다.

    친타월이 상추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무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씻어서 보관할 때 (추천: 1주일 이내 소비용)》

    1. 물기 완벽히 제거하기: 야채 탈수기를 쓰거나 키친타월로 상추 표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며칠 못 가 녹아내립니다.

    2. 밀폐용기에 밀봉: 위 방법과 마찬가지로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세워서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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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흐르는 물로씻은 후

    물기를 탈탈털고 타파통에 키친타올을 깔고상추를 담을때 상추대가 바닦으로 향하게 세워서 담고 보관시 이틀후 싱싱하게 먹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