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서울에서 살지 않을 작정이고, 서울에 갈 일도 없다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대부도에서 농사 짓고 잘 살면 되는 건가요?

평생 서울에서 살지 않을 작정이고, 서울에 갈 일도 없다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대부도에서 농사 짓고 잘 살면 되는 건가요?

굳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잔소리에 흔들릴 필요는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합니다 도시에 산다고 정답이고 잘 사는건 절대 아니니까요 오히려 삶의질은 떨어지는게 서울입니다 주변눈치 잔소리 신경쓰지마세요 내 자신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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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말씀과 같이 서울과 같은 도시 생활보다 현재 계시는 곳에서의 만족한 삶을 누리고 계시다면 말씀과 같이 다른 이야기에 흔들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고민에 대한 핵심 답변

    • 자신의 선택 존중: 서울에 미련이 없다면 대부도에서 농사를 지으며 정착하는 삶도 충분히 가치 있고 훌륭한 선택입니다.

    • 타인의 시선 차단: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기준이나 잔소리에 내 인생의 방향을 맞추고 흔들릴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 주체적인 삶: 내가 만족하고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삶입니다.

    흔들리지 않기 위한 마음가짐

    • 행복의 기준 재정립: 남들의 성공 공식(서울 살이, 대도시 직장)이 나에게도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귀농의 실질적 가치: 농업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전문적인 직업이며, 자연과 함께하는 독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비교 분석 거부: 도시 생활이 주는 편리함만큼 대부도가 주는 여유와 자연환경의 이점도 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