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푸변이 굵었다가 어제부터 변이 설사는 아닌데 많이가늘어 졌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9개월

몸무게 (kg)

3.2

중성화 수술

1회

말티푸 9개월 숯컷인데 변이 항상 적당히 굵었는데 어제부터 변이 설사는 아닌데 가늘게 나오네요.

혹시 이물질을 삼켰을경우 그럴수있다는데 이물질을 삼키고도

사료도 잘 먹고 잘 놀수 있나요?

여전히 사료는 잘 먹고 잘 놀고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물질을 삼켜서 장폐색이 유발이 될 경우라고 하면 단순 설사가 아닌 심한 구토와 식욕 저하와 활력저하도 동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를 많이 할 경우에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먹었다거나. 식중독이나 장염의 요인에 의해 생긴 증상일 수 있으니 병원에 가셔서 적절한 검사와 처치를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변이 하루 이틀 가늘어진 것만으로 이물질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장운동 변화나 식이 영향으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물질을 삼킨 초기에는 잘먹고 잘 놀 수 있습니다. 구토, 복통, 식욕저하, 배변 곤란이 생기거나 가는 변이 2~3일 이상 지속되면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를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