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대학생활 하는 분들 의견 듣고 싶어요

제가 이제 대학생활 하는데 대학가서 영어가 필요할까요? 사회 생활 나가서도요 이제 내년에 대학교에 들어가는데 필요할때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돼여..이제 8개 월 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나 생각이 되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 대학 가서 영어가 필요하냐는 거는 학 전공별로 다릅니다. 이제 교과서 텍스트 북이 영어로 돼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은 그냥 한글로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수업 또 있는 경우가 있지만 영어 수업을 그냥 안 들어도 괜찮은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전공에 따라 다르니까 해당 전공 특성을내 대학 가서 영어가 필요하냐는 거는 학 전공별로 다릅니다. 이제 교과서 텍스트 북이 영어로 돼 있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은 그냥 한글로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 수업 또 있는 경우가 있지만 영어 수업을 그냥 안 들어도 괜찮은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전공에 따라 다르니까. 해당 전공 특성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아 볼까요? 근데 영어는 배워놓으면 매우 도움이 되지요

  • 어느 학과를 가던, 이공계라면 당연히 영어가 필요합니다. 기초 학문이나 연구자체가 서구의 문물을 바탕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아예 교재 자체를 외국 서적으로 강의하는 교수들도 있습니다.

  • 저는 지금 서른이 넘은 사람이고 주변에 여러직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어딴 직종에 있던지 영어는 필요하더라구요. 심지어 직업이 없어도 여행이라도 가면 쓰게되는게 영어이고, 유창하지 않아도 괜찮지만 잘 하면 무조건 플러스요인이 됩니다. 전 학창시절에 성적이 중상위권은 됐었는데 영어는 그다지 잘하지는 못했어요. 대신 공부하기 쉬운 언어와 탐구영역이 1등급이어서 평균을 올려줬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그냥 다른거 다 때려치우고 영어만 죽어라 팠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취업한 주변인들을 보면...향수병은 어쩔 수 없지만 삶의 질이 확실히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들 너무 치열하게 살아서 굉장히 교육수준이 높고, 부지런하고, 손도 야무진 편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 좁은 땅에서 모여 살아가려다보니 자기가 얼마나 우수한 인재인지 모르는데,,같은 기술로 외국나가면 우리나라보다 더 인정받습니다. 나라마다 이민정책이 자주 바뀌지만 그래도 IELTS가 6.0이상 되면 이민도 생각해볼 수 있고요. 지금 저도 영어가 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 영어... 안쓰면 안쓰는 업무가 많죠.

    하지만 취준생 공대생 입장에서 영어는 필수입니다. 문과 사무직은 더더욱 필수이고요...

    토익, 토스, 오픽 등 시험을 쳐야지 자격요건이 생기는 회사들이 많아요.

    여건만 된다면 영어 공부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 영어 의 경우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사회 생활을 하든 무엇을 하든 사회 구석구석에 영어가 포진에 있기 때문에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모든 면에서 수월 합니다

  • 영어는 항상 필요합니다. 사실 취업하실때도 필요하잖아요. 중소기업에 취업하실거라면 영어가 필수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영어는 평생 따라다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