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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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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30대 때 2번 만기하고 그 이후에는 적금을 들어놓고 중도해지를 하게 되더라구요. 적금 해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은 모바일 뱅킹으로 가입도 쉽고 해지도 쉬운 거 같아요. 그래서 청약저축을 들고 창구에 가서 가입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해지를 하려면 직접 은행에 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해지를 미루게 되는 효과는 있는 거 같아요.

적금을 들고 나서 해지 않고 끝까지 가는 방법을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본인 의지력 차이입니다 직장인이면 월급이 나오고 고정지출 비용을 뺀 나머지 돈을 가용현금으로 보면 이 가용현금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부족해도 남은 돈으로 한달 한달 버티면서 사는거죠 다들 그렇게 돈 없어도 버티면서 살고 그렇게 해야 돈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일단 해지를 어렵게 하는게 아니라 한달 한달 버티는 연습을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을 들고 해지 않고 끝까지 가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의지가 중요한 것이 의지가 없다면

    창구에서 해지하는 조건이라도 반드시 창구에가서 해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저라면 일단 1년 만기로 시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창구에서 청약저축을 가입하든 어플에서 가입하든 해지가 매우 쉽습니다. 창구에서 가입해도 어플로 해지가 가능합니다. 요는 적금이나 저축을 한 후에 일정 기간 이후 해지를 하게 된다는 말씀인데 이는 급전이 필요한 때가 많아서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것인데 월생활비에 딱 맞게 저축을 하게 되면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저축 이외에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최소한 1~2개월치 자금을 예치해 놓고 생활하시면 적금 통장을 깰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바일 뱅킹의 편리함이 때로는 중도 해지의 유혹으로 이어지는 것이 현실이기에, 질문자님 말씀처럼 해지 절차를 번거롭게 만드는 것 자체가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약저축처럼 직접 창구에 가서 가입하고, 해지 시에도 방문이 필요한 상품을 활용하면 심리적 장벽이 생겨 충동적인 해지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