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의 부산 의 부가 아비 부 인것을 보면
제목이 꼭 지명을 나타낸것은 아닌가봅니다.
하지만 배경은 부산뒷골목이죠.
내용또한 신장이 망가진 아들을 살리기위해
뒷골목의 친아빠를 찾아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것을 그린것을 보면
아버지에 관한 뜻도 영화에 담았나봅니다.
그 망작을 그리 진지하게 봐주시는
님의 착한마음을 칭찬합니다.
이 영화는 리뷰에서 클레멘타인2탄인가?
라고 평을 할 정도로
평점은 10점 만점에 4.9이며
제가 검색한 영화중
4점대의 영화는 또 처음입니다.
김영호 정선경...다들 연기 잘하는 배우라고하는데
저는 이분들꺼 많이 봤지만
잘한다고 생각은 안들었고
그냥 연기하는데 힘이 너무 들어가있고
왜 멋져보이려고하나?
이런생각만했었습니다.
일단 저는 안볼랍니다.